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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도 교민들 모여 월드컵 첫 경기 응원

등록 2026.06.12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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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 12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북경한국인회 다목적홀에서 교민 30여명이 모여 한국팀을 응원했다. 2026.06.12 pjk76@newsis.com

[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 12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북경한국인회 다목적홀에서 교민 30여명이 모여 한국팀을 응원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에 중국 현지에서도 응원의 자리가 마련됐다.

북경한국인회는 12일 베이징 차오양구 북경한국인회 다목적홀에서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팀 1차전 경기를 응원했다.

이날 응원 자리에는 이경덕 주중대사관 총영사와 북경한국인회 권의욱 회장, 양재준 사무국장, 서기환 북경교민안전센터장 등을 비롯해 교민 30여명이 모였다.

북경한국인회는 이날 경기를 비롯해 2차전과 3차전 경기에도 교민들이 모여 응원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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