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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음료 일부제품, 당류 함량 높아 확인 필요

등록 2018.05.0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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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정현희 한국소비자원 식품미생물팀장이 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일부 어린이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구입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상품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음료 14개 제품의 안전성, 품질 등을 시험 평가한 결과 당류는 제품간 함량 차이가 컷고, 산성도는 전 제품이 산성을 띠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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