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불 진화하는 헬기
[함양=뉴시스] 차용현 기자 = 지난 21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사이 꺼지지 않고 강풍을 타고 번지자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22일 담수량 1만 리터급 시누크 헬기를 비롯해 산불진화헬기 45대가 투입돼 물을 투하하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2.22.(사진=산림청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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