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불꽃놀이로 뒤덮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바르셀로나=AP/뉴시스] 교황 레오 14세가 10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안토니오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 성당)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축복한 후 화려한 축하 불꽃놀이가 성당을 뒤덮고 있다. 이 탑이 완공되면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높이 172.5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이 되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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