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고성균 육사교장 "죄송합니다."

고성균 육사교장은 최근 학내 성폭행 사건과 성매매 사건 등 국가방위의 중추적인 정예장교를 양성하는 육사에서 발생한 불미스런 사태에 대해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TF팀 구성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20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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