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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주택서 불…재산 피해 1440만원

등록 2016.09.09 23:51:34수정 2016.12.28 1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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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9일 오후 6시16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 주택에서 불이나 1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건물 일부와 냉장고와 장롱 등이 소실되면서 144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2층 부엌에서 화재가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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