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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발리 왕복 항공기 2편 운항 취소

등록 2017.11.27 09:36:14수정 2017.11.27 09: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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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발리 왕복 항공기 2편 운항 취소

26일 오후 6시 인천공항발 KE629편
28일 오전 1시25분 발리발 1시25분 KE630편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대한항공은 인도네시아 발리섬 북동쪽 아궁산에서 화산재, 연기가 분출한 것과 관련해 항공기 2편을 결항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이날 오전 발리 아궁 화산의 위험 경보를 최고 등급으로 격상했다. 이에 따라 발리 국제공항을 24시간 폐쇄된다.

  당국은 이와 함께 아궁 화산으로부터 반경 10㎞ 이내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에 대해 즉각 대피할 것을 명령했다.
  
  발리 국제공항 폐쇄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6시 인천을 출발할 예정이었던 KE629편(223명 예약)과 오는 28일 오전 1시25분 발리에서 인천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KE630편(114명 예약)을 취소키로 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발생한 취소 및 변경 수수료는 모두 면제 조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대한항공은 인도네시아 발리섬 북동쪽 아궁산에서 화산재, 연기가 분출한 것과 관련해 발리로 출발할 예정이었던 항공기 2편을 모두 결항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이날 오전 발리 아궁 화산의 위험 경보를 최고 등급으로 격상했다. 이에 따라 발리 국제공항을 24시간 폐쇄된다.

 당국은 이와 함께 아궁 화산으로부터 반경 10㎞ 이내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에 대해 즉각 대피할 것을 명령했다.
 
 발리 국제공항 폐쇄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6시 KE629편(223명 예약)과 오는 28일 오전 1시25분 발리로 출발 예정이었던 KE630편(114명 예약)을 취소키로 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발생한 취소 및 변경 수수료는 모두 면제 조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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