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타 차차 '맑음'…일부 지역 오후 소나기
내륙 낮 기온 30도 내외 기록하며 '더움'
서울 아침 최저 20도·낮 최고 30도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전국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물장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8.06.17. [email protected]
기상청은 17일 "내일(18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경북남부내륙에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경북남부내륙의 예상강수량은 5~20㎜ 내외다.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 30도 내외를 기록하며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20도, 청주 21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20도, 제주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6도, 수원 30도, 춘천 31도, 강릉 27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 남해앞바다 0.5~1.0m, 동해앞바다 0.5~1.5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전북의 미세먼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을 기록하겠다. 다만 수도권·충청권·광주는 오전에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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