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감독 “여자월드컵, 한국·노르웨이 막상막하”

【춘천=뉴시스】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아이슬란드의 경기, 아이슬란드 욘 회익손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9.04.09. [email protected]
한국과 아이슬란드는 9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A매치 평가전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6일 1차전에서 2-3으로 패한 한국은 이날도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회익손 감독은 “한국이 오늘 더 좋은 경기력 선보였다.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해줬다. 결과는 대체적으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국이 강한 팀인데 무승부라는 결과를 얻었다. 두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 패배 없이 아이슬란드로 돌아갈 수 있어 기쁘다”고 보탰다.

【춘천=뉴시스】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아이슬란드의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이금인이 돌파를 시도 하고 있다. 2019.04.09. [email protected]
”한국이 강한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어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회익손 감독은 “프랑스를 상대로는 어려운 경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불가능은 없다. 노르웨이는 50대 50”이라고 전망했다.

【춘천=뉴시스】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아이슬란드의 경기, 1대1로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 대표팀 지소연과 이민아가 손을 맞잡고 있다. 2019.04.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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