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문세윤·키 SNS 불화설 재점화…"사진이 찍어지냐"
![[서울=뉴시스]키. 2022.05.02. (사진=키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02/NISI20220502_0000987920_web.jpg?rnd=20220502142046)
[서울=뉴시스]키. 2022.05.02. (사진=키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문세윤은 1일 키의 게시물에 "고기가 남은거 같은데…사진이 찍어지냐?? 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사진만 게재된 것으로 키의 식후 모습이 담긴 것을 볼 수 있다.
문세윤은 함께 출연한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그의 식습관에 대해 지적하며 "SM(소속사)과는 식사량이 맞지 않다"고 여러 번 밝힌 바 있다.
키는 해당 댓글에 대해 다른 의견은 남기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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