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시요금 3800원→4800원으로 1000원 인상 추진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79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현 인턴 기자 =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해 서울시의회에 의견 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서울 중형택시 기본 요금을 내년부터 현재 3800원에서 1000원(14.1%) 인상한 4800원으로 조정될 계획이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감소한다. 거리요금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축소되고 시간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대형·모범택시 기본요금도 현행 6500원에서 7000원으로 500원 인상되고 기존에 적용되지 않았던 심야·시계외 할증 방안도 신규 도입해 추진할 계획이다.
택시 수요가 몰리는 심야 할증 시간대에는 현행 오후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에서 2시간 앞당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로 2시간 연장할 계획이다. 심야 할증률을 20~40%, 시계외 할증은 20%를 적용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택시 요금을 단계적으로 조정할 것으로 보며 기본 요금 조정은 내년 2월 중 시행하고 심야 탄력요금제는 12월 초 도입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5일 열리는 공청회를 통해 요금 조정안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관련 업계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어 시의회 의견과 물가대책위원회 심의결과를 반영하고 내부 방침을 마련한 뒤, 택시조합에 통보한 요금조정 방침이 수립될 시 요금 조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78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76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74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도로에서 택시들이 운행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80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도로에서 택시들이 운행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73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택시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81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택시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2/NISI20220902_0019199677_web.jpg?rnd=20220902133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승강장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1일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했다. 요금안에 따르면 요금안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1m 축소된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였으나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로 2시간 늘어난다. 20%로 일률 적용하던 심야 할증률도 20~40%로 뛴다. 밤 10시~11시, 익일 새벽 2시~4시까지 20%의 할증률을 적용하고,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 사이에는 40%를 적용하는 식이다. 시계외 할증은 기존대로 20%를 유지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일 공청회를 열어 택시 업계, 전문가, 시민 의견 등을 토대로 인상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9.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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