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총장 "'강남 납치·살인' 전담수사팀 구성" 지시
![[서울=뉴시스] 경찰이 5일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이경우(35), 황대한(35), 연지호(29)의 신상정보를 5일 공개했다. 이경우 등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던 40대 여성 A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4/05/NISI20230405_0001235281_web.jpg?rnd=20230405183240)
[서울=뉴시스] 경찰이 5일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이경우(35), 황대한(35), 연지호(29)의 신상정보를 5일 공개했다. 이경우 등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던 40대 여성 A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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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경찰이 5일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이경우(35), 황대한(35), 연지호(29)의 신상정보를 5일 공개했다. 이경우 등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던 40대 여성 A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4/05/NISI20230405_0001235281_web.jpg?rnd=20230405183240)
[서울=뉴시스] 경찰이 5일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이경우(35), 황대한(35), 연지호(29)의 신상정보를 5일 공개했다. 이경우 등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던 40대 여성 A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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