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장, 설 앞두고 부평시장 '안전점검' 나서
![[부산=뉴시스] 김수환(앞줄 왼쪽) 부산경찰청장이 23일 설날을 앞두고 중구 부평 전통시장을 찾아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통행로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3/NISI20250123_0001757745_web.jpg?rnd=20250123184349)
[부산=뉴시스] 김수환(앞줄 왼쪽) 부산경찰청장이 23일 설날을 앞두고 중구 부평 전통시장을 찾아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통행로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경찰청은 23일 설날을 앞두고 중구 부평 전통시장 일대에서 범죄예방 활동 및 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확인하는 등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은 이날 전통시장 주변 차량 통행과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통행로 등을 돌아보며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경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청장은 특별방범 활동에 투입된 교통·기동순찰대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지역 주민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순찰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부산경찰청은 설 명절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효율적인 대응과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 20~30일 '설 명절 특별 방범 기간'으로 지정하고, 종합적인 치안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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