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내달 27일 개최
![[서울=뉴시스] 한화와 함게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의 모습. (사진=한화 제공) 2025.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8575_web.jpg?rnd=20250828084133)
[서울=뉴시스] 한화와 함게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의 모습. (사진=한화 제공) 2025.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주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로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주제인 다채로운 불꽃처럼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당신(Light Up Your Dream)과 통일성, 연속성을 부여했다.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온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성장했다.
축제는 9월 27일 오후 1시 시작되고, 본격적인 불꽃축제는 오후 7시 개막한다. 이번 축제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캐나다 3개국이 참가한다.
첫 순서는 이탈리아팀으로 오후 7시20분부터 어둠 속 빛을 향해(Fiat Lux)를 주제로 축제의 문을 연다. 캐나다팀은 20분 뒤 세상을 지키는 빛(Superhéros)을 주제로 연출을 선보인다.
오후 8시부터는 약 30분간 한국팀(㈜한화)이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올해 ㈜한화는 빛나는 시간 속으로(Golden Hour)를 주제로 시간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연출을 처음 선보인다.
올해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마포대교(서쪽) 방향과 한강철교(동쪽) 방향, 양 구간에서 ㈜한화 연출뿐만 아니라 해외 참가팀 연출도 함께 볼 수 있다. 역대 최초로 전체 참가팀이 처음 시도하는 데칼코마니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이 더욱 넓은 구역에서 다채로운 축제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불꽃의 감동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는 공식 좌석도 운영한다. 해당 좌석 티켓은 LIFEPLUS TRIBES 앱에서 진행되는 골든티켓 이벤트를 통해 8월 27일부터 9월 1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한화는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1200명의 한화 임직원 봉사단을 포함한 총 3500여명의 대규모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구역별 CCTV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스마트앱 '오렌지세이프티'에 연동한 통신사 데이터 기반 혼잡도를 시각화한 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불꽃축제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도 이뤄진다. ㈜한화는 공식 유튜브 채널 한화TV를 통해서 여의도 불꽃쇼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불꽃이 보이지만 음악이 들리지 않는 인근 지역에서는 스마트앱 오렌지플레이를 통해서 실시간 테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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