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CJ푸드빌, 용산 동부이촌동에 브런치 카페 '로프로프' 열어

등록 2025.09.15 16:14:3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유럽식 건강빵에 커피·와인 제공…"확장 계획 없어"

[서울=뉴시스] CJ푸드빌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오픈한 로프로프 매장 모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CJ푸드빌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오픈한 로프로프 매장 모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CJ푸드빌이 브런치 카페 브랜드 '로프로프'(Loaf Loaf)를 선보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로프로프 매장을 오픈했다.

로프로프는 '빵 한 덩이와 여유'라는 의미로, CJ푸드빌의 식음료(F&B) 기술력과 베이커리 전문성을 집약한 캐주얼 다이닝 공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천천히 그리고 제대로 된 건강빵을 제공하는 '슬로우 브레드 하우스'(Slow Bread House)를 콘셉트로 한다.

유럽 식사빵을 비롯해 다양한 라이트밀을 선보인다. 빵 제조 시 매장에서 직접 기르는 천연 발효종을 사용한다.

빵과 어울리도록 블렌딩한 스페셜 원두로 만든 커피와 미슐랭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도 제공한다. 

CJ푸드빌은 로프로프의 일부 좌석 테이블을 예약제로 운영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최근 브런치 카페 콘셉트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확장 계획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앞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도 지난 6월 건강빵 브랜드 '슬로우(SLOW) TLJ'를 선보인 후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