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독자 활동 공식화…'오케이 레코즈' 출범
5일 새 프로젝트 콘텐츠 공개
![[서울=뉴시스] 민희진.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4.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682_web.jpg?rnd=20260204100958)
[서울=뉴시스] 민희진.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4.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민 대표가 새로 세운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는 새 프로젝트를 시도한다면서 4일 출범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는 전날 인스타그램, 엑스(X) 계정과 공식 홈페이지를 일제히 열었다. 동시에 '오케이 레코즈 출범 캠페인' 티저 영상도 선보였다.
민 대표는 해당 레이블을 통해 자신의 첫 보이그룹을 선보인다고 앞서 예고했다. 보이그룹 오디션 전에 선보일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본편 콘텐츠는 오는 5일 오전 10시 오케이 레코즈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4.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700_web.jpg?rnd=20260204101951)
[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4.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2021년 11월 하이브 레이블로 설립된 어도어 대표가 됐다. 2022년 7월 뉴진스를 론칭하면서 프로듀서로서도 역량을 인정 받아왔다.
하지만 하이브, 어도어와 갈등을 빚었고 이들과 여러 법적 분쟁에 얽혀 있다. 어도어는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다니엘 및 가족을 상대로 탬퍼링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하이브와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은 오는 12일 1심 선고가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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