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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추천하는 '서울식' 몸보신 음식은?

등록 2026.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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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놀면 뭐하니?(사진=MBC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놀면 뭐하니?(사진=MBC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재석이 '테토남' 등극을 노린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경상도에서 상경한 촌놈 양상국과 함께 서울 구경을 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은 양상국에게 서울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알려주면서 낭만 여행을 주도한다. 레트로부터 트렌드함까지 모두 잡는 코스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100년이 넘은 오랜 전통의 '서울식' 몸 보신 음식을 먹으러 간 멤버들은 타 지역과 다른 이 음식의 비주얼에 깜짝 놀란다.

멤버들은 "이렇게 통으로 된 건 처음이야"라면서 망설이고, 통영 출신 허경환은 "엄마야~ 나 못 먹겠다"라면서 호들갑을 떤다.

서울 토박이 유재석도 이 음식은 못 먹어 봤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재석은 도전하기 겁나는 음식의 비주얼에 흠칫하지만, "난 그냥 먹을게요"라고 말한다.

유재석이 서울식 몸 보신 음식을 먹고 테토남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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