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강서습지 생태공원 환경정비 활동 전개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을 비롯해 강서구청,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내 민관이 함께 했다.
습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주웠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강서구 지역사회와 함께 생태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