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 여름이 왔다…눈개승마·함박꽃나무 잇단 '개화'
![[영주=뉴시스] 물참대.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543_web.jpg?rnd=20260615081900)
[영주=뉴시스] 물참대.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봄꽃이 차례로 자리를 비운 해발 1000m 이상의 아고산대 능선에서는 눈개승마와 함박꽃나무, 백당나무 등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소백산에서는 연화봉에서 비로봉, 국망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계절마다 다양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다. 봄철 야생화가 지고 나면 초여름 꽃들이 그 자리를 이어받는다.
![[영주=뉴시스] 함박꽃나무.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547_web.jpg?rnd=20260615081924)
[영주=뉴시스] 함박꽃나무.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큼직한 흰 꽃을 피우는 함박꽃나무도 개화를 시작했다. 백당나무도 꽃을 피우며 초여름 산행길에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영주=뉴시스] 꽃개회나무.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546_web.jpg?rnd=20260615081918)
[영주=뉴시스] 꽃개회나무.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민둥인가목과 물참대, 구슬댕댕이, 꽃개회나무 등 관목류까지 개화하면서 탐방객들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다양한 식생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영주=뉴시스] 구슬댕댕이.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545_web.jpg?rnd=20260615081912)
[영주=뉴시스] 구슬댕댕이.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한 바람이 불거나 비가 갑자기 내리는 경우가 있어 바람막이와 우비 등 기본 장비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력과 산행 시간에 맞춰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안전한 산행에 도움이 된다.
![[영주=뉴시스] 감자난초.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544_web.jpg?rnd=20260615081906)
[영주=뉴시스] 감자난초.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