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연예인 돈 냄새 일침' 논란 진화…"재밌자고 한 소리"
![[서울=뉴시스]빠니보틀(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131_web.jpg?rnd=20260615141159)
[서울=뉴시스]빠니보틀(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빠니보틀은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이라며 "제발 그만! 재밌자고 한 거라고"라고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예능적 농담이 '저격성 일침'으로 와전되며, 설전이 이어지자 급히 진화에 나선 모양새다.
앞서 빠니보틀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의 '2026 유튜브 심포지엄' 영상에 출연해 "가수, 개그맨분들은 유튜브 '3루'에서 시작해 놓고 본인이 야구를 잘한다고 착각한다"며 "연예인 분들은 어쨌든 유튜브에 돈 냄새를 맡고 들어오신 분들"이라는 폭탄 발언으로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해당 발언은 당시 현장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연출이었으나,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대대적으로 촉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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