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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바지선서 낚시하다 추락한 70대 해경 구조

등록 2026.06.17 08: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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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지난 밤 낚시를 하다 부산 앞바다에 빠진 70대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

17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1시17분께 서구 감천항 수산물시장 앞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에서 A(71)씨를 소방과 합동으로 구조했다.

A씨는 별다른 건강 상태 이상 없이 귀가 조처됐다.

해경은 A씨가 바지선에서 낚시를 하다가 이동하던 중 선박 사이 틈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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