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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7세 안 믿기는 수영복 패션 "우리 엄마 위해"

등록 2026.06.17 09: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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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 (사진=엄정화 SNS 캡쳐)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 (사진=엄정화 SNS 캡쳐)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이자 배우인 엄정화가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엄정화는 16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엄마를 위해!"(for my mom) "엄마의 늦은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어머니와 언니, 여동생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 사람은 모두 환하게 웃으며 가족다운 비슷한 외모를 보여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가족들이 힘을 합쳐 물 안에서 엄정화를 번쩍 들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이날 엄정화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엄정화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2026년 여름 개봉한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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