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미자, 전원주 때문에 잘릴 뻔한 사연…"지금도 너무 화나"
배우 사미자가 전원주의 한마디로 방송국에서 퇴출당할 뻔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성우 1기로 활동하던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모집 조건이 '미혼 남녀'였지만, 사미자는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시험에 합격했다고.
사미자는 "입사 공고에 '미혼자에 한함'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못 봤다. 봤어도 모른 척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신영이 "전원주 때문에 잘릴 뻔했다던데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