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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들어서는 이재록 목사

등록 2018.05.03 1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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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수년에 걸쳐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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