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통술 빚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
[파리=AP/뉴시스]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는 일본 전통주인 사케 등 일본의 '전통술 빚기'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다고 4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전통술 빚기'는 곡물을 발효시키는 데 사용되는 곡물 효소인 '코지'를 포함한 기술로, 세대에 걸쳐 발전해 왔으며 일본 문화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일본 나가노현 오카야의 한 사케 양조장에서 직원이 찐 쌀에 배양한 효모를 뿌리는 모습.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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