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귀경 정체 심화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설날인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639만대로 귀성길 정체는 오후 2~3시께 절정에 이른 뒤 오후11시~자정께 풀리며,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에 달해 30일 오전 1~2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2025.01.29.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