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해만 남은 시리아 폭탄 테러 차량
[만비즈=신화/뉴시스] 3일(현지 시간) 시리아 만비즈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현장에 잔해가 남아 있다. 시리아 임시 정부는 폭탄 테러 책임자를 처벌할 것을 다짐하면서 최소 20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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