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만6천 그린란드, 11일 총선
[누크=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누크 시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총선 사전 투표에 참여해 투표지를 읽고 있다. 인구 5만6000명의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편입 발언 논란 속에 11일 총선을 치른다. 현 연립정부를 이끄는 '이누이트 공동체당'(IA)의 무테 에게데 총리가 연임을 노린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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