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볼 다투는 자네
[라이프치히=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레로이 자네(왼쪽)가 3일(현지 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분데스리가 32라운드 RB 라이프치히와의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김민재가 결장한 뮌헨은 후반 추가 시간 극장 골을 허용해 3-3으로 비기며 리그 우승을 뒤로 미뤘다.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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