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겨울 시즌 필수 방한용품 300종 판매

의류 외 실내 온도 높이는 문풍지, 단열시트 등 갖춰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아성산업(회장 박정부)이 겨울철 필수 방한 용품을 판매한다.
넥워머, 장갑, 보온 슬리퍼, 핫팩 등의 보온용품 및 문풍지, 단열시트를 포함해 총 300여종이다.
손과 발은 온도가 낮아지면서 추위에 가장 노출되기 쉬운 부위다. 다이소 보온 슬리퍼의 경우 ▲슬리퍼형 잠화 ▲부츠형 잠화 ▲니트덧버선 ▲패딩 슬리퍼 ▲부츠 타입 거실화 등이다.
덧버선의 경우 체크 무늬, 심플 니트 무늬, 도톰 니트, 줄무늬 니트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장갑과 양말은 동물 모양 벙어리 장갑, 실용적인 기능을 강조한 스마트폰 장갑 및 모노톤, 노르딕 패턴 등 다양한 디자인 상품이 1000~5000원이다.
또 틈새막이 투명 에어쿠션, 단열시트, 문풍시트 등 다양한 단열용품이 마련됐다. 단열용품은 실제 외풍을 차단하고 창을 통해 손실되는 열에너지를 감소시켜 따뜻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밖에도 ▲핫팩 ▲순면 방한대(1000원) ▲크리넥스 입체마스크 (3P·3000원) ▲체크무늬무릎담요(3000원) ▲단색 보온 귀마개(1000원) ▲레저용 넥워머(5000원) ▲따따시수면양말(2000원) ▲겨울용 면타이즈(5000원)등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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