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룰라와 전화 회담…트럼프 대통령 취임, 우크라 문제 등 논의
브릭스 관련 긴밀 조율 등 약속도 확인
![[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전화 회담을 가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등 세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은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성탄절인 지난 7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자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러시아가 통제하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 거주하는 15세 소녀 아리나 포르칼과 통화하고 있는 모습. 2025.01.28.](https://img1.newsis.com/2025/01/07/NISI20250107_0000012575_web.jpg?rnd=20250108131323)
[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전화 회담을 가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등 세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은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성탄절인 지난 7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자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러시아가 통제하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 거주하는 15세 소녀 아리나 포르칼과 통화하고 있는 모습. 2025.01.28.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전화 회담을 가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등 세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CNN 브라질, 유라시아데일리 등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날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에 대해 논의했다.
룰라 대통령은 국제 정세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평화 증진에 대한 브라질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을 보색하는 데 기여한 브라딜 등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과 정치, 무역, 경제 분야에서의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 추가 발전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브릭스(BRICS) 활동 전반에 대해 긴밀한 입장 조율에 대한 상호 약속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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