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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안양]‘징검다리 4선’ 도전…최대호, 마지막날 총력 유세

등록 2026.06.02 17:10:40수정 2026.06.02 17: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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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

[안양=뉴시스]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6.02.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6.02.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하는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최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동편마을 입구를 시작으로 인덕원, 한림대병원, 평촌아파트 일대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오전 호계3동 유세를 마친 뒤 오후에는 호계1동과 안양시청 인근, 부영아파트 등 평촌 아파트 단지를 돌며 시민들과 만났다.

이후 만안구 삼덕공원에서 유세를 펼친 그는 오후 6시 안양역 집중 유세에 나서며 막판 총력전을 이어간다. 또 안양1번가와 평촌로데오 거리에서 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11시 범계로데오 유세를 끝으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최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안양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의 각오로 임하겠다"며 "시민과 지역 발전, 안양의 행복을 위해 제 모든 것을 쏟겠다"고 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안양의 100년 미래를 결정할 분수령"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한 표가 안양을 재도약으로 이끌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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