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처, 23일 'PCT 국제특허 출원 전략 설명회'
일반 국민 등 대상
방식심사 사례·수수료·출원전략까지 한눈에
![[대전=뉴시스] PCT 국제출원 설명회 안내물.(사진=지식재산처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799_web.jpg?rnd=20260615100510)
[대전=뉴시스] PCT 국제출원 설명회 안내물.(사진=지식재산처 제공)
PCT(특허협력조약)는 조약에 가입한 체약국 간 하나의 출원서 제출로 특허보호를 원하는 각 체약국에 개별 출원한 것과 동일한 법적효력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해당 제도를 활발히 이용 중인 국가로 지난해 기준 PCT 국제출원 6년 연속 세계 4위를 기록했다.
이번 설명회서 지재처는 ▲PCT 수리관청 방식심사 사례 ▲PCT 지정관청 방식심사 사례 ▲PCT 국제출원 수수료 안내 ▲해외출원 지원사업 소개 ▲PCT 출원전략 등을 공유할 방침이다.
또 해외출원을 준비하는 출원인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재처의 해외출원 지원사업 소개와 외부 현업 변리사의 PCT 출원전략 강의도 준비했다.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중이며 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지재처 누리집 알림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재처 정재환 지식재산정보국장은 "국제특허출원은 세계시장에서 우리기술이 보호받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으로 이번 설명회는 해외출원을 준비하는 기업과 개인 출원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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