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캐나다서 '딥테크 기업 북미 진출 지원' 프로그램
토론토서 투자설명회·상담회·현지 멘토링 등
![[대전=뉴시스] 대전시가 '딥테크 기업 북미시장 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 투자설명회에 참여한 기업들이 비즈니스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3113_web.jpg?rnd=20260617124004)
[대전=뉴시스] 대전시가 '딥테크 기업 북미시장 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 투자설명회에 참여한 기업들이 비즈니스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우스랩 주식회사를 비롯해 ㈜모바휠, ㈜시엔에스, ㈜씨티그린에너지, ㈜재미스튜디오, ㈜바이오니아 등 지역 딥테크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과 현지 투자자, 잠재 바이어,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별 투자설명회(IR)와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됐다.
참여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에너지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원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 바이오 진단 기술, 로봇·스마트 제조 등 첨단기술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북미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울러 캐나다 현지 창업지원기관인 'YSpace'에서 기업별 맞춤형 1대 1 멘토링이 진행됐다. 북미시장 진출 전략, 현지화 방향, 투자유치 방안,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전략 등에 대한 실질적인 자문을 받았다.
이밖에 KOTRA 토론토무역관에서 한국 투자 환경을 소개했고, 대전시는 첨단산업 기반과 투자환경, 기업지원 정책 등을 설명하며 현지 투자자와 기관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성관 시 기업투자유치과장은 "사전 실무교육부터 현지 투자설명회와 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지원했다"며 "글로벌 진출 지원체계를 강화해 해외 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