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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며 다 함께 짠" 오비맥주, '치어스 투 바' 캠페인

등록 2026.06.17 10: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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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25일 대한민국 경기일에 맞춰 카스 뷰잉펍 운영

[사진자료1] 오비맥주, 'Cheers to Bars' 캠페인 선보이며 뷰잉펍 운영(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자료1] 오비맥주, 'Cheers to Bars' 캠페인 선보이며 뷰잉펍 운영(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비맥주가 맥주를 즐기는 공간인 '바(Bar)'를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조명하는 '치어스 투 바(Cheers to Bars)'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문화 공간이라는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오비맥주의 카스가 피파(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스폰서인만큼 오비맥주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스포츠 펍과 외식업소에서 '카스 뷰잉펍'을 운영한다.

카스 뷰잉펍은 바에서 소비자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12일 첫 경기였던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등 총 5개 업장에서 뷰잉펍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규모로 전개된다.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에서 약 20만 개 이상의 뷰잉펍이 운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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