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불 수교 140년…프랑스를 읽고, 먹고, AI로 생각하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고, 프랑스 미식의 세계를 맛보고, 인공지능(AI) 시대 출판의 미래를 토론한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은 수교 140주년을 맞은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초청해 문학과 미식, 기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프랑스는 '프랑스를 읽다'를 주제로 관람객들을 만난다.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와 프랑스국제출판사무국이 운영하는 프랑스관에서는 강연과 북토크, 워크숍, 사인회,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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