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진압 장비 착용한 미네소타 경찰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세 미국 시민 알렉스 프레티가 사망한 뒤 시위가 이어지자, 미네소타 주립 순찰대 소속 경찰이 진압장비를 착용한 채 대응하고 있다. 이날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한 백인 남성이 시위 중 ICE의 총격으로 또다시 숨지면서 이에 따른 반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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