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습으로 불길 휩싸인 성모승천 성당
[키이우=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유서 깊은 수도원 페체르스크 라브라 내 성모승천 성당 지붕의 불을 끄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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