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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원형극장에 몰린 월드컵 응원 인파

등록 2026.06.17 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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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AP/뉴시스] 요르단 축구 팬들이 17일 새벽(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 시내 원형극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요르단(63위)과 오스트리아(24위)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요르단은 자책골을 범하며 1-3으로 패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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