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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 하이 일레인!

등록 2015.11.24 16:41:00수정 2016.12.28 15: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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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서울대)가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snow@newsis.com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서울대)가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제65회 대회장소인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각국을 대표한 미녀 119명과 함께 합숙 중인 정은주는 각급 환영행사에 참가하면서 무대 합창 등 리허설도 소화한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서울대)가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snow@newsis.com

 외국어 이름인 "일레인 청"이라고 불리며 경쟁미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서울대)가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snow@newsis.com

 올해 제65회 미스월드는 12월19일 싼야의 미려지관대극원에서 펼쳐진다. E!와 CCTV가 중계방송한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서울대)가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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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서울대)가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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