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김종현···kt 사격선수단, 중학생 꿈나무 원포인트 레슨

【서울=뉴시스】 '사격 황제' 진종오. 중학생들을 가르쳤다.
차영철 감독이 이끄는 사격 선수단이 1, 2일 서울 중평중학교, 전농중학교를 방문해 선수 31명을 대상으로 '중학생 사격 선수로서 가져야 할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강의했다. 진종오, 김종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1대 1로 지도했다.
차 감독은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올해 시즌을 마감하면서 선수단이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중평중 관계자는 "kt사격선수단이 이렇게 직접 와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지도를 해줘서 감사하다. 어린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진종오, 김종현 등 kt 사격선수단은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