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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24 14: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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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 첫 金' 최가온 금의환향 "신동빈 회장님께 항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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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세화여고)이 아낌 없는 지원을 이어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최가온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신동빈 회장에게 "가장 힘든 시기에 응원해 주시고, 크게 후원도 해주셔서 지금 이 자리에 내가 설 수 있게
與 "장동혁, 효심 방패로 다주택 논점 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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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 첫 금' 스노보드 최가온, 환대 속 금메달 걸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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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힘, 다주택자 규제 찬성하나? " 野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 씌우지 마라"…부동산 설전
윤희숙 "李대통령, 당장 분당 아파트 팔고 주식 투자 솔선수범하라"
與 "장동혁, '효심 방패'로 다주택 논점 흐려…정치적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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