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6일(현지시각)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인종차별적 영상을 게시한 것에 대해 "나는 실수하지 않았다"며 사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