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연이틀 '이란 사태' 긴급 관계부처회의 소집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서 회의
이후 재경·외교 차관 주재 브리핑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3.01.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1/NISI20260301_0021191476_web.jpg?rnd=20260301184251)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과 관련해 긴급 관계부처 회의를 소집해 대응책을 점검한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회의를 주재한다. 회의 종료 후에는 재정경제부·외교부 차관 주재로 관련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전날에도 긴급 관계부처회의를 열어 중동 정세 관련 상황 등을 각 부처에서 보고받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도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안보 대응체계 가동,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보고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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