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법 알려드려요"…티오더, 소상공인 대상 교육
그놈포차 가맹점주 대상 AI 클래스 진행
![[서울=뉴시스] 티오더의 소상공인 인공지능(AI) 클래스. (사진=티오더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092_web.jpg?rnd=20260422085450)
[서울=뉴시스] 티오더의 소상공인 인공지능(AI) 클래스. (사진=티오더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소상공인 인공지능(AI) 클래스'를 열고 매장 운영 효율화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소상공인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랜차이즈 '그놈포차'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1회차 클래스는 ▲스마트솔루션 장비 사용 ▲생맥주 품질관리 ▲로컬 마케팅 전략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최근 베타 출시된 '티오더 지피티(GPT)'를 이용한 매장 관리 자동화 교육도 이뤄졌다. 티오더 GPT는 티오더가 8년간 축적한 오프라인 매장 및 고객 상담 데이터를 학습한 AI 솔루션으로, 따로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요 기능을 쓸 수 있다. 티오더 GPT로 메뉴 수정, 품질 설정, 이미지 변경 같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과 매장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소개됐다.
또 매장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자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 교육도 진행했다. 티오더는 1회차 클래스를 시작으로 산업군 내 협력을 강화하고 전국 프랜차이즈 및 개인 매장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단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점주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 매장 운영 효율화를 고민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며 "티오더 GPT를 중심으로 점주들이 반복적인 관리 업무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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