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문예관, 18일 발레 '지젤' 상영회 등
![[울산소식]북구문예관, 18일 발레 '지젤' 상영회 등](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354_web.jpg?rnd=20260608131741)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18일 오후 7시 30분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 프로그램으로 발레 '지젤' 상영회를 마련한다.
8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 무대로 유니버설발레단이 선보인다.
'지젤'은 1841년 프랑스 파리 오페라극장 초연 이후 1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낭만주의 발레의 대표작이다.
이번 상영회는 싹 온 스크린만의 고화질 영상과 입체적인 음향 시스템을 통해 실제 공연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상영 시간은 약 60분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북구,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모금 개시 이벤트
울산 북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모금 개시를 기념해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참여방법은 지정기부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된다.
당첨자는 3만원 상당의 답례품 제공 외에 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온라인 페이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다.
앞서 북구는 지난달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울산숲 산책로 경관조명 설치, 취약노동자 건강진단비 지원 등 2개 사업에 대한 모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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