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박미정 교수, 사회통합체계개편 연구 선정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박미정 교수. (사진=건양사이버대학교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609_web.jpg?rnd=20260611144745)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박미정 교수. (사진=건양사이버대학교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다문화한국어학과 박미정 교수 연구팀이 법무부 주관 '사회통합프로그램 체계 개편 연구' 사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다양해지는 외국인 체류 자격과 이주주기를 교육에 반영, 공공 교육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다.
박 교수팀은 이민자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는 교육체계를 개편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반의 체계적인 개편에 초점을 맞춘다.
구체적으로 ▲0~5단계 일반 교육과정 단계별 재구조화 및 모듈화 ▲외국인 근로자·유학생·재외동포 등의 체류자격과 정착 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재외동포 대상 정체성 확립 및 상호 이해 증진 프로그램 개발 ▲AI(인공지능) 기반 보조 학습 시스템 도입 방안 마련 등이다.
박 교수는 "대학이 축적해 온 거점 운영 경험과 우수 원격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모델을 도출하겠다"며 "외국인 주민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민자 통합 정책의 질적 도약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