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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왜관수도원, 경북도 지정 웰니스 관광지 선정

등록 2026.06.15 15: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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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체류형 관광자원 활성화 기대

[칠곡=뉴시스]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사진=칠곡군 제공) 2025.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사진=칠곡군 제공) 2025.1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문화영성센터가 올해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의 웰니스 관광지는 총 30곳으로 늘었다.

2024년 승효상 건축가가 설계한 문화영성센터는 침묵 속에 머무는 고요한 쉼과 자기 성찰의 공간이다.

수도원의 피정(避靜, retreat)과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의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칠곡의 치유·체류형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문화·역사·자연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발굴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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