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보며 다 함께 짠" 오비맥주, '치어스 투 바' 캠페인
19일, 25일 대한민국 경기일에 맞춰 카스 뷰잉펍 운영
![[사진자료1] 오비맥주, 'Cheers to Bars' 캠페인 선보이며 뷰잉펍 운영(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2861_web.jpg?rnd=20260617100532)
[사진자료1] 오비맥주, 'Cheers to Bars' 캠페인 선보이며 뷰잉펍 운영(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비맥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문화 공간이라는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오비맥주의 카스가 피파(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스폰서인만큼 오비맥주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스포츠 펍과 외식업소에서 '카스 뷰잉펍'을 운영한다.
카스 뷰잉펍은 바에서 소비자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12일 첫 경기였던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등 총 5개 업장에서 뷰잉펍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규모로 전개된다.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에서 약 20만 개 이상의 뷰잉펍이 운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