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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RISE, 콜로키움 특강 성과…"진로설계 역량 강화"

등록 2026.06.17 16: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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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국립공주대 RISE '콜로키움 진로 특강'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국립공주대 RISE '콜로키움 진로 특강'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은 1학기 동안 '콜로키움 진로 특강'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반도체와 모빌리티, 미래자동차, 소재응용 분야 현직 전문가를 초청, 산업 구조 변화와 최신 기술 동향, 취업 준비 과정 등 의 정보를 제공, 학생들 진로설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코다코㈜ 등 8개 기업이 참여했다.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발표나 토론으로 공동 연구하는 모임 방식을 지향, '콜로키움'으로 명칭이 정해졌다.

RISE사업단은 강사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기존 강의 형태를 넘어 학생들이 전공 분야 전문가의 심도 있는 조언으로 소통하며 학문적 호기심을 자극받을 수 있도록 운영했다.

특히 일반대학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로 진학 의지를 고취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총 8회에 걸쳐 500여명이 참여했다.
 
김송자 사업단장은 "하반기에는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 기업과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산업계 요구와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 한층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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